전자문서의 미래 엿보기 – 디지택트를 아시나요?

전자문서,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까요?

오늘은 곧 만나게 될 새로운 방식의 전자계약 시스템, 디지택트에 대해 알아봅니다.

제법 익숙해진, 전자문서와 비대면 생활

코로나로 시작된 비대면 생활이 우리 생활에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햄버거 가게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것에도, 배달음식을 문 앞에 두고가는 것에도 익숙해져 가는데요.

종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식당에 갈때마다 작성하는 방문자 정보도 이제는 QR코드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죠. 종이에 펜이 있으면 어쩐지 불편하고, 많은 사람이 만진 펜을 만지는 마음도 찝찝하게 느껴집니다.

코로나 때문이든 시대의 변화이든, 우리는 이제 조금씩 전자화된, 비대면이 일상인 세상에 발을 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편하진 않아요.

편하라고 만든 것들이, 누군가에겐 한없이 어려운 것들이 되기도 합니다. ‘디지털 문맹’으로 불리는 고령층,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는 이런 변화들이 버겁기만 합니다. 실제 키오스크 이용 경험이 있는 고령 소비자들은 복잡한 단계나 버튼을 찾기 어려운 점 때문에 실생활에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디지털에 익숙한 사람들도 앞으로 공인인증서는 어떻게 바뀌는지, 전자문서지갑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 디지털 문화를 깊이있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전자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스스로 은행 계좌를 만들어 보신 적 있나요? 입력할 내용은 많고 동의할 건 많은데 내가 무엇에 동의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지 않나요?

그래서 생각한, 비대면 + 실시간 = 디지택트

그래서 고안해낸 방법이 바로 ‘디지택트(Digitact)’ 전자계약 시스템입니다. 디지택트 시스템은 만나서 대면으로 작성하던 전자문서 방식을 그대로, 비대면으로 전환한 것인데요. 고객과 직원이 만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함께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신개념 ‘비대면 실시간 전자계약 시스템’입니다.

디지택트 전자계약 시스템은 비대면 환경에서 전자서식 동기화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전자문서 기술입니다. PC나 모바일 기기의 전자문서 화면 내에서 상담원을 실시간으로 직접 대면하면서 전자계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올 상반기에 진행한 공공 솔루션 위크 2020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하반기에 진행했던 K-Paperless 서밋 2020 웨비나에서 소개했던 시스템이기도 하죠.

디지택트 시스템 사용 예시

  1. 상담원과 고객이 온라인 화상 상담을 시작합니다.
  2. 같은 문서 화면을 보고 상담원의 안내를 받으며 함께 문서를 작성합니다.
    (고객과 상담원이 입력한 내용은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3. 고객은 서명란에 손글씨로 서명하거나 본인의 도장을 스캔하여 입력합니다.
  4. 상담원과 고객의 상담이 종료됩니다.

디지택트, 모두에게 편리한 비대면

이러한 디지택트 전자계약 시스템은 모든 사람이 디지털 비대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쉬워요
    고객과 직원이 같은 화면을 보고,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문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전자문서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손쉽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해요
    고객과 직원이 실시간으로 문서를 함께 작성하기 때문에 작성해야 할 부분을 빠뜨리거나 잘못 입력할 염려가 없습니다.
  • 빨라요
    잘못 작성해서 다시 문서를 작성하는 일 없이 한번에 문서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 믿음직해요
    상담원의 얼굴을 보고 안내를 받으며 문서를 작성하기 때문에 조금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곧 만나게 될 디지택트, 전자문서가 조금 더 편해질 것 같지 않으신가요?

디지택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