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에 효율성을 더해주는 이폼사인 기능 5가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기업들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 중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재택근무’일텐데요. 도입해야 할 것도, 고민해야 할 것도 많은 재택근무에 효율성을 더해주는 이폼사인 기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만나지 않아도 안전하게 할 수 있어요.
– 비대면 전자계약

예전에는 꼭 만나서 얼굴보고 해야 믿음이 갔던 계약들, 이제는 가능하면 미팅을 갖지 않고 진행하고 싶습니다. 영업팀의 판매계약, 인사팀의 근로계약과 같은 모든 계약서를 이폼사인에서는 비대면 전자계약으로 처리해 보세요. 원거리에 있는 계약자에게 일일이 찾아가지 않고도,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을 불러내지 않고도 안전한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계약서를 받을 사람의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계약서 서명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수백명에게 서명 요청?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 일괄 작성

전직원이 모두 연봉계약서를 써야 할 때, 많은 고객에게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받아야 할 때처럼 한 번에 수백, 수천장의 문서를 작성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엔 이폼사인의 일괄 작성 기능을 추천합니다.

엑셀처럼 생긴 표에 엑셀에서 하던 것처럼 복사 + 붙여넣기를 해보세요. 전송 버튼 한 번 클릭으로 전직원, 혹은 고객들에게 문서 처리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아무거나 쓸 수 있어요.
– 모든 디바이스 지원

재택근무에서는 아무래도 사용하는 기기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집니다. 집에 있는 기기나 개인 기기를 적극 활용하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태블릿으로는 못보거나 맥에서는 접근할 수 없는 시스템은 곧 직원들의 불편으로 이어집니다.

이폼사인은 스마트폰, 태블릿에서는 앱을 다운받아, PC에서는 웹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문서 작성만큼은 편하고 빠르게 하세요.

외근가신 부장님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 카톡 결재 요청

재택근무에 돌입하면 결재, 품의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일본에서는 결재 서류에 도장을 찍기 위해 재택근무 중에도 출근한다고 하죠.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결재판을 들고 부장님이 돌아오기만 기다리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이 대기 시간, 다른 업무에 집중도 잘 안되는 참 아까운 시간입니다.

이폼사인에서는 카톡으로 손쉽게 결재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결재 문서를 작성하고 요청 버튼만 클릭하세요. 부장님께 ‘카톡!’ 알림이 갑니다. (물론, 부장님이 결재를 반려할 수도 있습니다.)

서버나 인프라 구축이 필요 없어요
– 클라우드 서비스

문서는 작성하고 ‘보관‘하는 것까지 신경써야 합니다. 캐비넷에, 책꽂이에 쌓여있는 문서들을 전자문서로 바꾼다 해도 어디에 저장해야 안전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폼사인에서는 별도의 서버나 인프라 구축없이 클라우드에 모든 문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구글드라이브나 드롭박스에 백업 문서 저장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문서가 분실되거나 훼손될 염려없이, 안전하게 보관된 문서들을 언제든 열람하고 다운받아 보세요.

재택근무라는 도전이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이폼사인은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