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30주년] AI 전자계약과 ESG로 확장하는 포시에스, 30년 이후를 설계하다

창립 30주년을 맞아 디지털데일리와의 두 번째 인터뷰에서 AI, 글로벌, ESG를 축으로 한 차세대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포시에스는 네이버 클로바X와 함께 초거대 AI 기반 클라우드 전자계약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문서 자동 인식, 권한 설정, 위험요소 분석 등 차세대 기능을 순차 상용화해 복잡한 계약, 문서 업무를 혁신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는 베트남 사콤뱅크 디지털 창구 구축, 일본 시장 특화 서비스, 동남아 전역 멀티 디바이스 대응 전략 등을 추진하며 현지화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영어권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보안 인증과 다국어 지원도 준비 중인데요.

ESG 활동으로는 전자문서화를 통한 연간 500만 장 종이 절약, 디지털 약자 접근성 개선, 중소기업 지원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참여 등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포시에스는 전자문서, 전자계약이 일상이 되는 미래를 전망하며 AI, 블록체인, 양자암호 등과 결합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For Clients Success”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는 책임 있는 디지털 전환 파트너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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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