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술 혁신 분야 연속 대통령상 수상·AI 전자문서 상용화 성과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 입증 원년
전자문서·전자계약 업계 1위 기업 포시에스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전했다. 박미경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AI 기술 상용화와 연속 대통령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는 고객과 함께 달리는 디지털 동반자로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포시에스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업계 최초로 AI 에이전트를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에 탑재하며 AI 전자계약의 기술 혁신을 이끌었다. 이 기술은 네이버 클로바X와 협력해 개발한 것으로, 계약서 작성란부터 작성 권한 부여에 이르기 까지 전자문서화 시간을 90% 이상 단축시킴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벤처창업진흥 및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의 대통령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국내 전자문서·전자계약 업계 중 독보적인 1위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금 우리는 기술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경쟁의 룰이 재편되는 변곡점에 서 있다”며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차별화된 혁신으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6년 ‘붉은 말의 해’, 삼국지의 적토마를 떠올리며, 고객과의 신뢰, 힘보다 함께함의 가치를 역설했다.
아울러 박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세 가지 약속을 다짐했다. △ 고객과 함께하는 디지털 동반자로 시장을 선도한다. △ 주저하지 않고 신속하게 실행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 서로를 믿고 힘을 결집하여 적극적으로 돌파해 나간다. 이는 포시에스의 ‘For Clients Success’ 철학을 기반으로 고객 성공이 곧 회사의 성공이라는 신념을 담고 있다.
1995년 창업이래 포시에스는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는다. 국내 금융권 및 공공, 중소 민간 기업 등 엔터프라이즈급 전자문서 시장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20건 이상의 국내외 독자 특허를 보유한 전자문서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동유럽권, 베트남,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으며, AI 기술과 결합한 차세대 전자문서 서비스로 해외 고객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미경 대표는 “2026년에는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기본에서 탁월함을 만들어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원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한층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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