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시에스, ‘금융IT이노베이션 컨퍼런스’서 AI 에이전트 기술 시연으로 금융 페이퍼리스 주목

최근 연이은 대통령상 수상, 금융 페이퍼리스 점유율 70% 이상 명실공히 업계 1위
얼굴인식 전자서명 ‘비디오싸인’, AI 기반 서식 자동화 기술 등 공개

최근 연이은 대통령상 수상으로 명실공히 국내 전자문서·전자계약 업계 1위를 입증한 포시에스가 11일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된 ‘2026년 전망, 금융IT이노베이션 컨퍼런스’에 참가해 AI 기반 금융 페이퍼리스 기술을 선보이며 금융업계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포시에스, ‘금융IT이노베이션 컨퍼런스’서 AI 에이전트 기술 시연으로 금융 페이퍼리스 주목

포시에스는 지난 11월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12월에도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30여 년간 축적해 온 금융 페이퍼리스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자체 개발한 오즈이폼과 오즈리포트 등 페이퍼리스 기술은 국내 금융기관의 70% 이상에 공급되어 있으며, 클라우드 전자문서, 전자계약 플랫폼 ‘이폼사인’은 공공기관과 대중소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 참가 역시 오는 2026년을 맞아 공공부터 민간까지 다양한 행사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포시에스의 노력 일환이다. 발로 뛰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공고히 하는 동시에, 기술력부터 사회 영향력까지 폭넓게 인정받으며 업계 1위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있다.

디지털데일리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금융 재구축(Re-Architecture): Reimagine. Rebuild. Redefine. With AI’를 주제로 열렸다.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오픈파이낸스, ESG 금융 수요가 맞물리며 금융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금융과 ICT·통신·유통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초융합(Hyper Convergence) 시대의 핵심 IT 이슈를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자리였다.

포시에스는 오후 통합 세션에서 금융 페이퍼리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기술을 실제로 시연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공개한 비디오싸인은 얼굴인식과 전자서명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비대면 환경에서도 본인 확인과 서명을 동시에 처리해 금융 계약의 신뢰성과 편의성을 높인다.

이어서 선보인 AI 기반 서식 자동화 기술도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기술은 문서 서식의 내용과 항목을 자동으로 분석해 생성·배치하고, 작성 권한까지 자동으로 적용한다. 기존 수작업 대비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해 금융 페이퍼리스 업무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에 공개된 AI 기술들은 포시에스가 30여 년간 축적해 온 금융 페이퍼리스 기술력의 최신판이다. 금융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공공, 제조, 통신, 건설, 유통 등 전자문서와 전자계약이 필요한 모든 산업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장 외부에 마련된 포시에스 부스에서도 열기는 뜨거웠다. 방문객들은 비디오싸인과 AI 서식 자동화 기술의 작동 방식과 도입 효과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고, 금융권 담당자들의 도입 문의와 상담이 끊이지 않아 차세대 금융 페이퍼리스 기술에 대한 업계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AI 기반 금융 페이퍼리스 기술에 대한 금융권의 높은 관심을 직접 확인했다”며 “국내 전자문서 시장을 개척한 1세대 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력과 AI의 결합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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