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종 페이퍼리스 기술 기반의 전자문서, 전자계약 솔루션으로 디지털 혁신 리더쉽, 공로 인정받아
포시에스 박미경 대표이사가 ‘제21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경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늘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렸다.
박 대표는 30여 년간 포시에스를 이끌며 국내 페이퍼리스 기술을 개척해 왔다.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SW산업발전 유공 산업포장,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벤처 산업 발전에도 힘을 쏟아왔다.
1세대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인 포시에스는 공공기관 및 금융업계를 시작으로 통신, 물류,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페이퍼리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 독자 기술의 페이퍼리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으로 인사, 총무, 영업, 유통 등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도왔다. 최근에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클라우드형 전자계약·전자서명 서비스 ‘이폼사인’이 국내외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장을 맡아 업계의 성장에 노력해 온 박 대표는 “포시에스의 기술로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에 기여할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많은 기업들의 ESG 경영과 거버넌스 실천에도 도움 될 수 있도록 더욱 편리한 페이퍼리스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랑스런한국인대상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대를 이끄는 리더십과 전문성,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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